[MSI Star USB3/SATA3] SATA3는 무의미/USB3만 확보...에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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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한 돈 버렸다. 5만원이나 하는데...Orz

구입 목적은 WD Black 1TB 를 위한 SATA3(6Gbps) 포트 확보였다. 제대로 된 대역폭(PCIe X4)을 지원하는 모델이 이 녀석

밖에 없었고, USB3는 덤으로 딸려온 것이다. 결론적으로는 USB3 포트만 확보한게 되어버렸지만...ㅡ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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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칩셋으로

USB는 Renesas Electronics(구 NEC) 사의 uPD72020x 계열로 추정되며 USB 3.0 SuperSpeed를 지원한다.
SATA는 Marvell 사의 SATA 6Gb/s 와 PATA Host Controllers인 88se9128로 NCQ도 지원한다.
이 두 통신IC의 버스를 관장하는 PCI-e X4 IC는 PLX의 PEX8608 PCI-e Switch가 사용되었다.

주절 주절 늘여놨지만, 결론적으로 USB 3.0(5Gbps, 약 600MB/s)과 SATA 3.0(6Gbps, 약 750MB/s)을 전송속도의
손실이나 병목없이 지원하는 그딴 카드이다.
하나, 이 카드는 Native SATA가 아니라 PEX8608 주 기능인 가상채널을 이용하여 노스브릿지와 IDE방식으로 연결
한다. 때문에, 부팅용으로는 적합하지 않고, 보조저장장치 확장용이 적합하다 하겠다.

문제는 이 카드가 메인보드를 좀 가린다. 구형보드(추측되기로 ICH7 또는 8 이하)에서는 사용할 수가 없다.
글 뒤쪽에서 언급하지만, 성능 또한 하드디스크에 쓰기에 뛰어나지도 않다는게 더 큰 문제다.
그리고, 아직 초기버전의 제품이라  발매 이후 별다른 리비전올림이나 펌웨어의 최적화에 따른 판올림이 미흡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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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의 메이저 버전이 1.0.0대이고, PCI-e x16 슬롯인데 x1으로 표기하는 등 사소한 문제가 있어 보인다.


내가 사용하는 보드는 ICH9R을 사용하는 'Lanparty LT X48-T3RS'이다. 기본적으로 IDE가 활성화되어 있는 상태로
SATA드라이브만 사용중이며, AHCI모드로 설정되어 있다. 이 상태에서 이 카드의 인식에 문제가 있었는데...

해결책은 간단(말은 그렇지만 1시간 넘게 걸렸다)했다. 기본적으로 활성화 되어 있는 IDE를 모두 비활성화 시켜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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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하튼, 설치와 셋팅을 끝내고 테스트에 들어간다.

테스트에 사용한 하드디스크는 웨스턴 디지털사의 WD1002FAEX이다. 상위계열의 비교적 고가제품으로 용량은 1TB이다.

기본적으로 디스크의 최외주 영역(총용량의 10%)인 100GB를 첫번째 파티션(페이징 및 캐싱, 임시파일용)으로 설정하였고,

저장공간으로 320GB만을 생성하고 나머진 미사용으로 뒀다.

* 아시는 분들이야 알겠지만, 하드디스크는 고정된 속도로 회전하기 때문에 플래터의 안쪽과 바깥쪽의 회전속도가 틀리다.
바깥쪽이 더 빠르기 때문에 디스크의 약 20%까지 정도만 첫파티션으로 설정시 그 디스크의 최고속도를 항상 사용하는 영역
으로 설정할 수 있다. 단, 나머지 영역은 미사용 영역으로 두는 것이 속도에 이롭다.

 INTEL ICH9R(SATA2 - AHCI)

MSI Star(SATA3 - Vitual IDE)



 


 


전체적으로 SATA3의 장점을 찾아보기 힘든 벤치마크로 이는 하드디스크와 PC의 성능문제도 있겠으나 MSI 제품의 최적화가

아직 갈길이 멀다는 것으로 풀이되지 않을까 싶다. 대체적으로 읽기에서 이득이 있으나, 쓰기가 손해를 보고 있다.

문제는 캐싱용도로 사용할 목적의 파티션인데 4K 전송률은 오히려 SATA2인 ICH9R보다 읽기/쓰기 둘다 떨어진다.

전송속도가 말해주듯 SATA3의 대역폭 이득을 볼려고 굳이 구입할 필요는 제품이다.

* SSD에는 대역폭의 이득이 있겠으나, TRIM같은 SSD에 필수인 기능은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

하드디스크의 인터페이스는 늘 최신을 지원해주고 있으나 실상은 늘 그에 못미치는 전송속도로 동작한다.

때문에, SATA3를 지원하는 하드디스크라고 해서 굳이, 인터페이스까지 맞춰줄 필요성은 없지 않나 한다.

그 돈 모아뒀다가 한방에 물갈이 하는 편이 이롭다는 결론이다.


끝.




아! 참~ USB3를 지원하는 플래시 메모리가 없어서 USB3 전송속도 테스트는 할 수가 없다. 나중에 생기면.... :) 진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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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pack 펌웨어 / 프로그램 / 플러그인(Winamp) 사용법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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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pack 은 동영상에서 볼 수 있듯, 모니터의 가장자리 영상과 연동되는 RGB LED를 이용한 간접 조명장치이다. 

마치 영상이 확장된 듯한 효과를 주며, 특히 야간에 동작시 영상에 대한 몰입력을 올려준다고 할 수 있다.


이미, 필립스에서 개발(Ambilight)하여 LCD TV에 상용화된 기술을 러시아 개발자모임에서 오픈 소스/오픈 하드웨어로 공개되었다.

나는 파코즈에 소개된 내용을 보고 해당 사이트(http://code.google.com/p/lightpack/)를 찾아 간이로 제작해 보았고, 현재도 잘

동작중이다. Windows는 물론, Mac OS X, Linux 계열에서도 동작 가능한 바이너리와 소스코드가 공개되어 있다.

또한, 하드웨어 제작을 위한 아트웍(PCB), 회로도(Circut), 부품 파트 리스트(BOM)도 당연히 모두 공개되어 있다. 다만, 개발자모

임에서 제작하여 판매중인 최신빌드의 회로도는 비공개이지만, 별다를 것은 없다.


하드웨어는 Lightpack PCB외에 아두이노 기반의

Ardulight(http://code.google.com/p/ardulight/), Adalight(http://www.ladyada.net/make/adalight/

가 있고, Dell Alienware m15x 노트북용의 AlienFX(http://www.youtube.com/watch?v=jlId4uNLHd4)가 있다.

아두이노 기반의 하드웨어들은 LED채널이 10개로 제한된 Lightpack과는 다르게 다채널이 특징이다.

다채널(50개 내외)이다 보니 좀 더 세밀하고 밝게 표현하지만, LED 드라이버와 1:1로 배선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선가닥수가 늘어

나 작업이 힘들고, 기본적으로 USB 연결만으로 되는 Lightpack과 달리 COM포트를 이용한다거나 추가 어댑터가 필요하기도 하다.

LED가 많아질 수록 더 환상적이다 라는 것은 분명하긴 하다. :)


본문에서는 Windows 기반에서 Lightpack 공식 PCB(v5.5 w/ 5.1 firmware)의 사용에 대한 내용만을 다룬다.

회로가 그리 복잡하진 않으나 전공했거나 경험이 없는 사람은 쉬이 완성하긴 힘들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염두하길 바란다.

제공되는 건 자료뿐이고, 기판의 제작에서 펌웨어 다운로드, 셋팅까지 모두 스스로 해야한다.

순서 : 회로확인/부품확인 -> 부품주문 -> 배선 및 납땜 -> 펌웨어 다운로드 -> 프로그램 설치 -> 셋팅

회로와 부품, 제작 예시 사진등은 http://code.google.com/p/light-pack/wiki/LightpackDIY 여기를 참조.

LED 동작과 관련한 기본적인 지식은 http://devicemart.co.kr/goods/list.php?category=001007 여기를 참조.

나는 이미 제작한 바 있다. http://iambongsu.com/339 (현재는 OS X 에서 사용중이고, 음악과 연동하기 위한 플러긴 자료조사중)


이렇게 제작된 또는 구한 하드웨어에는 펌웨어를 다운로드 해줘야 한다. ATmel사의 AT90USB162는 FLIP 라는 전용 유틸로 펌웨어를 다운로드 할 수 있다. 펌웨어 및 이후 필요한 프로그램등은 따로 모아 압축해 놓았다.

프로그램 다운로드 http://www.atmel.com/tools/FLIP.aspx 
프로그램 사용법 http://nexp.tistory.com/999 (허락없이 링크하였습니다. 문제시 삭제도록 하겠습니다.)

Lightpack 소프트웨어 모음

Lightpack.zip

모음 파일의 압축을 풀면 아래의 파일이 들어있다.

-> Firmware_5.1.hex : AT90USB162에 다운로드할 펌웨어
-> Lightpack-DISCO_v1_0_0.exe : 윈앰프 플러그인
-> LightpackSetup_5.8.6-1.exe : Lightpack 설정 소프트웨어

윈앰프 플러그인은 당연하지만, 윈앰프가 먼저 설치되어 있어야 한다.


Lightpack  MAC OS X 용 프로그램

Spftware_5.8.6(OS X).dmg

<확인된 버그>

- 한글자판 상태에서 프로그램 실행이 되지 않는다.(영문상태여야 함, 실행 후에는 상관없음)

- Device 설정탭에 옵션이 있지만, OS 종료전에  "Turn off" 시켜야  꺼진다.(켜진 상태로 종료시 전원이 공급되는 한 켜져있음)

- Profile 설정중  Hotkey 에 'a'가 전역 단축키로 기본 할당되어 있는 것을 잘 안쓰는 키조합으로 바꿔놔야 한다.( Ctrl+Shift+")

! 덧붙임 :  Lightpack DISCO 같은 Winamp용 플러그인이 없어서,  음악과 연동시킬 방법이 현재론 없다.(내가 알기론~)

펌웨어가 업로드된 하드웨어를 연결한 후 설정 소프트웨어를 설치(설명 생략)한다.

실행 후 작업표시줄에 주황색 해 모양의 아이콘(하드웨어가 없을 땐 갈색 달모양)이 보인다. 우클릭 Setting 클릭.

기본적인 UI. Mode/Device/Profiles 탭이 있고, 별도로 Profiles의 User Interface에 Expert mode를 체크하면 탭 하나가 더 있다.

Mode ON 버튼 아래를 클릭하면 2가지 모드에 대한 드롭다운 메뉴가 보인다. Backlight와 Ambilight가 있고, Backlight 선택시 조명으로 동작하며, Liquid Color시 색상이 계속적으로 변하고, Constant color 시 한가지 색으로 고정된다.
Ambilight를 선택하면 모니터의 주변에 WikI의 기본 설정 설명화면에 있는 색영역 조정 박스가 나온다. 원하는 위치와 크기로 설정하면 지정한 박스의 색에 해당하는 색으로 LED가 빛난다.

Device 앞에서 얘기했든 이 소프트웨어는 다양한 하드웨어를 지원한다. 각기 설정은 다르며, 기본 상태로 쓰면 무리없다.
Brightness는 말그대로 밝기이고, Smooth slowdown은 PWM 방식으로 제어하는 LED의 깜빡임 주파수 조정일 것으로 보인다.

Profiles 몇가지 설정을 만들어 프로파일링 하는 것이다.


추가적으로 Profiles 탭의 Expert mode를 체크하면 Dev tab 이 새롭게 나타난다.

그림의 표시된 박스처럼 Enable authorization이 체크해제 되어 있어야 윈앰프 플러그인이 동작한다. 플러그인이 정식버전이 아

니다 보니 환경설정에 인증키 관련 설정이 없어서, 인증을 켜 놓으면 플러그인이 동작하지 않는다.

마치, 트위터의 OAuth 같은 인증키 교환방식의 보안접속방식으로 API가 체크되면, 외부로 3636 포트가 열린다.
(설정해놓고, CMD 창에서 'netstat -a' 를 해보면 0.0.0.0:3636Listening 상태로 보일 것이다)


이제 윈앰프 셋팅이 남았다. 슬슬 마무리 하자.

윈앰프 플러그인은 정식버전이 아니라 베타버전 정도이다. 그렇다고, 오동작이 심하다거나 하진 않고, 약간의 불편함이 있다.

플러그인을 설치하고 윈앰프 설정화면이다. 음악 들을 때마다 자동시작을 원한다면, 플러그인-> 플러그인 자동실행에 체크

플러그인->시각화-> Disco 클릭하고, 하단의 시작을 누르면 하단의 UI가 노출된다.(해제는 중지후 자동실행 체크해제)


아쉽게도 베타인데다 러시아에서 만들어져서 영어조차도 없다. 이거 한글화 할려고 소스코드와 델파이를 설치했지만, 아직은

파악중이라...시간이 좀 걸린다.

(1) LED의 위치(좌클릭-드래그)와 색상을 선택(우클릭-색상선택 활성화)할 수 있다.

(2) 왼쪽수치는 Fade? Delay? 와 관련한 숫자(1~100 입력가능)로 5~10 정도에서 조정하는 게 적당하다. 가운데는 수치를 바꿔도
무엇이 변하는지 전혀 알아차릴 수가 없었다(값은 0~255 입력가능). 오른쪽 수치(0~255)는 음악과의 반응속도? 정도 같다.

(3) 4가지 영역에 대한 주파수 조정과 색상 변경이다.

(주의) 초기화를 누르면 셋팅해 놓은 LED의 배치와 색상, 주파수 등이 모두 기본값으로 돌아간다.
정식버전이 아님을 감안하고 사용하길...


자! 이제 모니터로 영상과 음악에 빠져들어 보자~ :)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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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nsexy 무지머쪄 2012/04/09 22:06

    파코즈에서 공구 참여하고 궁금하기도 해서 이래저래 자료 찾아보다
    신의손길님 블로그 글 처음부터 보다 댓글 답니다.
    능력자 시네요 ^^
    저도 빨리 써보고 싶습니다.
    기대만큼 효과가 상당할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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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iambongsu.com 신의손길 2012/04/09 23:14

      능력은 없고, 될 때까지 하는 바보입니다. :)

      파코즈는 한때 제 잉여의 원천이였던 소중한 곳이라~ 실수오차를 조금이라도 좁히시라고, 어줍짢게 링크댓글까지 남기는 만행을 저지르긴 했습니다만, 왠지 괜히 했나 싶기도 했는데...

      댓글주셔서 감사합니다. 몇주 쓰다보니 효과가 좋다, 끝장난다 뭐 이런 느낌보단 이젠 없으면 왠지 서운합니다.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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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rageworx.pe.kr rageworx 2012/04/13 00:40

    아 ... 이거 완전 멋지다 !
    구경이나 함 해 보자꾸나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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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lalabas 2012/05/09 13:04

    안녕하세요..이번에 파코즈에서 공구를 통해서별 Parkoz Ambilight (일명:팍엠라) 구입한 유저입니다.
    별도의 사용법을 찾다가,댓글 통해서,귀하의 블러고 오게되었습니다.
    펌웹어 업로드를 반드시 해줘야하나요?
    그걸 않해서 그런지,윈앰프에서 10개의 led중에 동작하는게 몇개만 동작을 하는거 같아서..

     댓글에 댓글달기  수정&삭제

    • Favicon of http://iambongsu.com 신의손길 2012/05/10 05:04

      제 글은 파코즈에서 공구한 보드처럼 이미 만들어진 완성형태를 기반으로 설명한 것이 아니고, 부품과 모든 것을 스스로 한다는 전제에서 포스팅한 내용입니다.

      lalabas 님의 '팍엠라'는 펌웨어가 이미 들어가 있습니다. 기본 설정 프로그램에서 모든 LED가 동작하는지, 팍엠라의 상태가 정상인지 부터 확인해보시는 것이 순서일 것 같습니다. Winamp for DISCO는 애드온이라 이것만으로는 제대로 동작하지 않습니다. 댓글로는 상태가 어떤지 자세히 알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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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 DIY 계획 대폭 간편화로 수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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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iambongsu.com/336

시작은 장대했으나...


원래 계획은 앞뒤 케이스를 모두 마련하려 했었으나...

시간 부족과 비용의 벽에 부딪혀, 세월아 내월아 하는 꼴은 못보겠어서...간단하게 브라켓 하나로 일단락.

모니터와 암 사이에 있는 세로 브라켓이 제작될 녀석. 저것만도 SUS 3T를 쓸 작정이라 1장 휘딱...ㅡ_-);; 후처리 포기~


Arm_Bracket.pdf


앞은 아크릴 블랙, 뒤는 스테인레스나 알미늄으로 해서 거의 완성품과 같은 형태로 그려놓은 건

올해가 가기전에 하나씩 분리해서 만들어봐야겠다. 이건 나중에 오픈~

이거 장기프로젝트가 되어 버렸...Orz


[몇일후....] <-- 쓰고 보니 꼭 28일후  같은 느낌...ㅡ_-);

iPhone 4S | Pattern | 1/20sec | F/2.4 | 4.3mm | ISO-250iPhone 4S | Pattern | 1/20sec | F/2.4 | 4.3mm | ISO-250

싸게 해주신 것고 감사하기 이를데가 없는데 폴리싱까지 덤으로 해주신...Orz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무광처리(no.4)에 헤어라인 후처리까지 하려던 만용을 용서하옵서서...


iPhone 4S | Spot | 1/20sec | F/2.4 | 4.3mm | ISO-250

뒷태를 볼 때마다 아쉽겠지만, 이 정도로 매듭은 짓자.


iPhone 4S | Pattern | 1/20sec | F/2.4 | 4.3mm | ISO-100


 정리가 미흡하지만, 설치하고

 암과 조립된 상태~

 선정리는 그냥 자연인으로~ 쿨럭!













iPhone 4S | Pattern | 1/20sec | F/2.4 | 4.3mm | ISO-80

나름 앞에서 보면 말끔해 보이기도 함~ :)

Do It Your Self~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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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ageworx.pe.kr rageworx 2012/04/13 00:42

    98% 모자라다는데 왜 멋져 보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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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iambongsu.com 신의손길 2012/04/13 12:00

      고맙... 제대로 만들기엔 시간과 비용의 비효율... 원래데로면 저렇게 2개 하는데 10만원 넘어가는데, 난 한자리로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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